KIA는 프로야구 상위권 팀과 경쟁력이 있는가?
박선준 2026-05-08 16:37:11 (조회 : 38)
 


26.5.8.() 현재 KIA 타이거즈의 KBO리그 성적은 총 34게임에서 15181무로 공동 6위를 기록하고 있다.

1위 KT 위즈와는 7게임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2위 LG트윈스와는 6게임차가 나고 있다.

 

순위

팀명

1

2

3

4

5

6

승리

패배

무승부

1

KT

56

38

38

43

06

64

1

5

 

2

LG

72

27

12

 

 

 

1

2

 

3

SSG

67

611

 

 

 

 

0

2

 

4

삼성

103

515

 

 

 

 

1

1

 

5

NC

52

60

03

45

94

27

2

4

 

6

두산

73

45

36

 

 

 

1

2

 

8

한화

65

65

93

712

72

118

4

2

 

9

롯데

04

34

55

 

 

 

2

0

1

10

키움

26

57

15

 

 

 

3

0

 

합계

 

노란색 

홈 경기 

 

흰색 

원정경기 

 

15

18

1

                           

 

KIA 타이거즈의 현재까지 상대 팀간 경기 결과를 살펴보면 뚜렷한 결과가 보인다.

KBO리그 상위 1~5위 팀 간 성적이 514패로 매우 어려운 결과를 보였다.

특히 리그 1위인 KT 위즈에게는 15, 2LG 트윈스에게 12,

3SSG 랜더스에는 2, 4위 삼성 라이온즈에 11,

5NC다이노스에게 24패 등 상위권 팀 상대 전적에서 대부분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514패로 우승에 도전하려면 상위권 팀과

어느 정도 대등한 결과를 보여야 하는데 절대적인 열세가 문제로 파악된다.

순위

팀명

승리

패배

무승부

1

KT

1

5

 

2

LG

1

2

 

3

SSG

0

2

 

4

삼성

1

1

 

5

NC

2

4

 

합계

 19

5

14

 

 

6~10위 팀 간 성적은 104패로 압도적으로 앞서는 결과를 나타냈다.

최근 5.5~7일까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주중시리즈에서는

12패로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합산 성적은 42패로 앞서고 있다.

하위팀에게만 압도적인 성적을 보인다는 것은 KIA에게 결코 반가운 결과가

아니다. 상위권 팀과 대등한 결과를 보이는 것이 강팀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순위

팀명

승리

패배

무승부

6

두산

1

2

 

8

한화

4

2

 

9

롯데

2

0

1

10

키움

3

0

 

합계

15 

10

4

1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경기 결과를 보면 홈 경기에서 높은 승률을 보이고 있다.

홈 경기 17경기에서 971무로 승률 .562를 기록하며 나름 선전하고 있다.

하지만 어웨이 경기를 보면 완전히 다른 팀으로 변한다.

17경기에서 611패로 승률 .35310번 중 4번을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구분

경기수

승리

패배

무승부

승률

홈경기

17경기

9

7

1

0.562

원정경기

17경기

6

11

 

0.353

 

 

5.8~10일까지 원정경기 부산 사직에서 만나는 롯데 자이언츠,

5.12~14일까지 홈 경기 광주에서 만나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수를 기록해야한다.

 

5.15~24일까지의 상위팀인 대구에서의 삼성라이온즈, 광주 6연전 LG트윈스, SSG랜더스와의 총 9연전이 전반기 승부를 가늠할 수 있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고 할 수 있다.

상위권 팀과의 9연전에서 최소한 5할 승률 이상의 승수를 쌓고

6월부터 차근 차근 승수를 쌓아 7~8월에 상위권에 올라가서 후반기를 준비한다면

KIAV13 달성에도 희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5월의 빠듯한 일정에서 선전하는 KIA타이거즈를 기대해본다.

 

사진, 기록 참고: KIA 타이거즈 홈페이지

박선준(dalrigo@hanmail.net)

 




박선준 (dalrig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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